흡연의 나쁜점 총정리 (간접흡연의 피해)

 

20세기에 담배는 1억 명을 죽였습니다. 지금 추세라면 21세기에는 10억 명의 죽음이 담배로 인해 초래될 것입니다. 흡연으로 인해 매년 세계인구의 600만 명이 사망합니다. 그 중 500만 명은 과거, 또는 현재 흡연자이고 60만 명은 한번도 담배를 펴본 경험이 없는 간접흡연에 노출된 비흡연자입니다.

 

담배 한 개피는 약 11분의 수명을 단축하고 흡연은 사용자의 거의 절반을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지속적인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평균 10년 일찍 사망하며 주변의 흡연자인 80 90대 노인들이 건강한 이유는 다른 흡연자들은 이미 대부분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흡연자 10명중 5명은 담배 때문에 죽습니다. 흡연은 사망원인 중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교정가능 사망원인 1)


 

간접흡연의 위험

 

담배연기는 발암물질이기 때문에 간접흡연은 반드시 사람을 해칩니다. 간접흡연에는 안전한 허용용량이 없습니다. 거의 절반의 어린이가 담배연기에 오염된 실내공기를 마시며 40% 이상의 어린이가 최소한 한 명 이상의 흡연자 부모를 두고 있습니다. 미국에서는 흡연자 8명이 사망할 때마다 간접흡연자 1명이 사망합니다. 가장 끔찍한 결과는 2004, 어린이 사망의 31%는 간접흡연과 연관되어 사망하였다는 사실입니다.

 

가정 내 흡연은 담배를 피우지 않는 가족의 폐암 발생위험을 2, 급성 호흡기 질환 5.7배 높이며 흡연하는 아버지와 함께 자라는 아이는 출생 후 5세가 될 때까지 약 102갑의 담배를 피운 것과 같은 위험이 있습니다. 또한 흡연자 남편과 사는 아내에서 폐암이 30% 심장질환이 50%가 더 증가합니다.

 

담배연기와 발암물질

 

답배연기에는 4천 가지 이상의 화학물질이 포함되어 있고 이중 최소 250종은 해롭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69종은 발암물질입니다. 성인에서 간접흡연은 심각한 심혈관질환(심장마비, 뇌출혈, 뇌경색등)과 호흡기 질환(만성 폐쇄성 폐질환, 폐암등)을 일으킵니다.

 

 

담배연기의 유해성분

 

담배연기는 크게 주류연과 부류연으로 나뉩니다. 흡연자가 필터를 통해 들이마신 후 내뿜는 연기를 주류연이라 하고 담배가 스스로 타면서 발생하는 연기를 부류연이라 합니다. 당연히 필터를 거치지 않은 부류연이 더 독하고 유해물질의 농도가 높습니다. 간접흡연의 경우 들이마시는 연기의 80%이상이 더 해로운 연기인 부류연이기 때문에 흡연은 자신의 가족의 건강을 흡연자 자신만큼 크게 해치게 됩니다.

 

담배연기 속의 수천 가지 물질 중 가장 해로운 성분 3가지를 꼽자면 타르, 일산화탄소, 니코틴을 꼽을 수 있습니다.

 

 

1. 타르

타르는 담배가 탈 때 나오는 끈적끈적한 검은 액체로 각종 독성물질과 발암물질을 포함하는 독한 물질입니다. 일반적으로 담뱃진이라고 부르기도 하는 타르는 흡연자의 폐에 쌓이는 새까만 찌꺼기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이 타르를 담배에서 없애기 힘든 이유 중 하나는 담배의 독특한 맛이 이 타르에 의해 생기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타르가 없는 전자담배나 니코틴 껌등은 흡연자가 담배 맛이 없다고 느끼게 됩니다. 연구결과 타르는 담배연기를 통해 폐로 들어가 우리 몸의 모든 세포와 모든 장기에 피해를 주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하루에 한 갑을 흡연하는 흡연자가 일년간 담배를 폈을 때 몸 속으로 들어가는 타르의 양은 유리컵 하나를 꽉 채울 정도의 양입니다.

 

이러한 타르의 부작용 때문에 담배의 양을 줄이거나 저타르담배(슬림, 라이트, 마일드 담배등)를 피우는 분이 많습니다. 하지만 한마디로 얘기하면 아무 효과가 없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아래 글을 읽어주세요.

 

[ ] - 저타르담배, 슬림담배, 라이트담배, 마일드담배 어떤게 몸에 좋을까?



 


2. 일산화탄소(CO)

일산화탄소는 연탄가스로 많이 알려져 있습니다. 일산화탄소는 우리 핏속의 헤모글로빈에 달라붙어 산소를 운반시키지 못하게 하고 (저산소증) 심할 경우 연탄가스중독처럼 사망하게 합니다. 흡연 중 들이마시는 일산화탄소가 머리가 아프고 정신이 멍해지는 증상이 나타나는 원인입니다.

 

 3. 니코틴

니코틴은 습관성이 강하고 중독성을 가지고 있어 금연을 어렵게 만드는 주범입니다. 흡연 상태는 니코틴 중독이며 정신과 진단체계(DSM-IV, ICD-10)에 따르면 약물의존, 알콜의존과 유사하게 니코틴의존상태로 볼 수 있습니다. 니코틴은 담배의 습관성 중독을 일으키는 마약성 물질로 아편과 거의 같은 수준의 중독을 일으킵니다. 따라서 담배를 일단 피우면 30-40분마다 담배를 피워야만 하는 원인도 이 니코틴 때문입니다. 담배 한 개비에는 1mg가량의 니코틴이 함유되어 있으며 니코틴은 40mg이상이 체내에 들어올 경우 사망할 수 있습니다.

 



니코틴중독과 니코틴 의존성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랫글을 읽어주세요.

 

[ ] - 니코틴중독은 일어날까, 니코틴중독 지수는?

 


 

 

 

흡연으로 인한 질병과 건강에 미치는 영향

 

이제 흡연이 각각의 질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자세히 따져보겠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매년 4만 명이 흡연과 관련된 질병으로 사망합니다. 위 표에서처럼 우리나라 3대 사망원인은 암(악성종양), 뇌혈관질환, 심장질환으로 100명중 47명은 위 세가지중 하나로 사망했습니다. 매년 암으로 인한 사망자는 7만명이며 암의 원인중 30-40%는 흡연에 의한 것으로 생각됩니다. 그 외에 당뇨 원인의 30%, 심장질환의 30%, 뇌혈관질환의 30%, 만성폐쇄성 폐질환의 30%는 흡연의 기여위험도가 있습니다.

 

머리글에서 말했듯 담배 한 개피는 약 11분의 수명을 단축하고 흡연은 사용자의 거의 절반을 사망에 이르게 합니다. 지속적인 흡연자는 비흡연자보다 평균 10년 일찍 사망하며 주변의 흡연자인 80 90대 노인들이 건강한 이유는 다른 흡연자들은 이미 대부분 사망했기 때문입니다. 흡연자 10명중 5명은 담배 때문에 죽습니다. 흡연은 사망원인 중 노력으로 막을 수 있는 가장 큰 원인입니다. (교정가능 사망원인 1)

 



 

흡연과 폐암의 위험성

 

흡연으로 인한 폐암의 발생은 흡연 시작 후 25-30년 후에 가장 많이 일어납니다. 우리나라의 경우 아래 그림과 같이 흡연량의 증가에 따라 미국과 같이 앞으로 폐암으로 인한 사망률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이미 2010년 통계에 따르면 폐암은 전체 암중의 21.7% 1, 폐암은 가장 사람을 많이 죽이는 암입니다.

 

 

 


기타악성질환

 

폐암 뿐만 아니라 담배의 발암물질이 직접 닫는 구강, 후두, 식도의 암발생 뿐만 아니라 발암물질이 혈액을 타고 다니며 위, , 자궁경부등 거의 모든 장기에서 암의 발생을 촉진시킵니다. 흡연은 폐암 4.6, 식도암 3.6, 구강암 4.6, 후두암 6.5, 방광암 2.6, 자궁경부암 2.0배등 사망 위험을 급격히 올리며 위암, 간암도 유발하게 됩니다.


 


흡연과 심혈관질환의 위험성

 

담배에 포함된 타르와 일산화탄소는 폐뿐만 아니라 전신의 혈관에도 이상을 초래 합니다. 혈관벽에 염증을 일으키기 때문에 동맥경화를 촉진하며 혈관 속 피가 굳어 생긴 혈전이 뇌나 심장의 혈관을 막아 죽음에 이를 수 있는 심근경색이나 뇌경색의 위험이 비흡연자에 비해 2-3배 가량 더 높습니다.


 

 

흡연과 수명단축

 

흡연의 양이 많을수록, 흡연기간이 길수록, 담배를 일찍 피우기 시작할수록 흡연관련질환의 비율이 높아지고 사망률이 증가하게 됩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총 사망률이 70%가 높으며 절반의 흡연자는 흡연으로 인해 사망합니다. 흡연자는 비흡연자에 비해 평균 10년 이상 수명이 짧습니다.

 

 

 

  1. 2014.05.01 22:48 [Edit/Del] [Reply]
    내용 퍼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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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코틴중독은 왜 일어날까, 내 니코틴중독 지수는?

 

흡연자가 담배를 계속해서 피는 이유에는 여러 가지 기전이 있고 이 기전을 이해하는 것이 니코틴 중독 치료에 도움이 됩니다. 니코틴은 마약인 마리화나보다 중독성이 더 강한 물질이며 담배를 오래 필수록, 많이 필수록 중독 정도가 심해집니다.

 

 

1. 뇌 보상회로의 변화 (Positive reinforcement of brain reward system)


니코틴은 흡입 후 7-10초 내로 뇌에 도달해 니코틴 수용체(nicotine receptor)를 자극합니다. 또한 흡수된 니코틴은 30분 후 절반으로 감소해 담배를 피고 싶은 충동을 느끼게 합니다. 니코틴은 뇌의 쾌감중추라고 불리는 영역(ventral tegmental area)에 결합하여 (대뇌피질과 변연계 자극 > 도파민계 자극) 결과적으로 니코틴으로 인한 쾌감과 긍정적 기분이 나타나게 합니다. 위와 같은 니코틴의 반응은 마약투여시 쾌감신경계의 반응과 유사합니다.


 

담배 왜 끊기 힘들까?

 

앞서 말했듯이 니코틴은 뇌에 자극을 주는 속도가 매우 빠르기 때문에 이러한 긍정적 기분이 즉시 느껴져 담배를 피는 행동이 강한 습관으로 자리잡기가 쉽습니다 또한 니코틴은 도파민이라는 물질로 쾌감과 긍정적 기분을 느끼게 하는데 금연을 할 경우 도파민분비가 줄어들어 내성이나 금단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담배를 피면 집중력이 좋아진다?

 

댬배의 니코틴은 호르몬(ACTH, 코티졸)등을 증가시켜 뇌로 가는 피가 일시적으로 많아집니다. 이로 인해 집중력이 좋아지거나 문제가 잘 풀리고 공부가 잘되는 기분, 기분이 좋아지거나 우울증이 나아지는 느낌을 들게 합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는 뇌로 가는 피가 줄어들어 뇌의 기능이 떨어지게 됩니다. (집중력저하, 문제해결력 감소, 우울 등)

 

2. 니코틴중독으로 인한 금단증상 (Negative reinforcement by withdrawal)


니코틴중독일 경우 비행기나 회의 등 장시간 담배를 못 피는 상황이 생기면 집중력 감소, 짜증, 안절부절 못함 등 금단증상을 경험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불쾌한 기억을 갖게 됩니다. 이러한 경험이 반복되면서 담배를 계속 피우게 됩니다.

 

3. 특정 조건에서 담배에 대한 갈망(Conditioned craving)


대부분의 흡연자는 특정 상황에서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하루 20개피의 담배를 필 경우 흡연자는 20년 동안 100만 번 가량 담배를 피우는데 식사 후, 화장실, 커피 등 흡연과 특정행위를 수만번씩 반복하게 되면 특정상황과 담배를 피는 행위가 조건반사화되게 됩니다. 이렇게 되면 화장실을 갈 때마다, 커피를 마실 때마다, 스트레스를 받을 때마다 흡연욕구를 느끼게 됩니다. 금연 후 시간이 흐르면 금단증상은 사라지지만 이러한 조건반사화된 갈망은 여전히 기억에 남아있어 수개월, 수년 후 다시 담배를 피게 되는 중요한 원인이 됩니다.

 

4. 흡연에 의한 신체변화


니코틴은 일부 우울한 기분을 호전시키고, 마음을 안정시키며 식욕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기 때문에 담배를 피우게 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체중을 줄이기 위해 담배를 피거나 금연시 체중이 늘기 때문에 다시 담배를 피우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지막으로 현재 자신이 니코틴에 어느 정도 중독되어 있는지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봅시다.

 

 

파거스트롬 니코틴의존도 평가


위 표는 파거스트롬 니코틴의존도 평가(FTND)라는 니코틴 의존도를 평가하는 도구입니다. 위의 항목별 점수가 4-6점은 중간 정도의 니코틴 의존도이며, 7점 이상은 심한 니코틴 의존도에 해당합니다. 위의 평가 항목에 따라 자신의 니코틴의존도를 평가하여 금단증상을 최소화 하는 금연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금연상담과 약물요법은 금연성공률을 약2배 가량 향상시킵니다. 니코틴 의존도가 높을수록 금연시 금단증상을 심하게 겪을 수 있기 때문에 니코틴 보조제등의 약물요법으로 금단증상을 완화 시킬 수 있습니다. 위의 점수에서 심한 니코틴 의존도를 보이시는 분은 반드시 금연상담과 약물요법으로 금연에 도움을 받으시는 것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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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타르담배, 슬림담배, 라이트담배, 마일드담배 어떤게 몸에 더 좋을까?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는 저타르, 슬림, 라이트, 마일드담배는 약 60종이 있습니다

 

보통 저타르임을 강조하기 위해 담배이름에 1mg, 3mg등의 타르농도를 같이 알리며 미니, 심플, 마일드, 라이트, 슈퍼라이트, 슬림, 슈퍼슬림, 마이크로 등의 수식어를 쓰기도 합니다. 각 회사별로 출시되는 담배상품들은 아래와 같습니다.


KT&G

PMI

BAT

JTI

레종 에어로 1mg

레종 프레소 1mg

에세 수 0.1

에세 수 0.5

에세 아이스 1mg

에세 체인지 1mg

에세 스페셜 골드 1mg

에세 스페셜 골드 3mg

에세 골든리프 1mg

에세 센스 1mg

엣지 1mg

보헴시가 쿠바다 1mg

보헴시가 미니 1mg

보헴시가 미니 5mg

엔츠 1mg

클라우드나인 1mg

심플 에이스 1mg

와이 1mg

와이 3mg

말보로 아이스블라스트 1mg

말보로 하이브리드 1

팔리아멘트 마일드

팔리아멘트 라이트

팔리아멘트 하이브리드 1mg

라크 1mg

라크 슬림 1mg

버지니아 슬림 1mg

버지니아 슬림 블루

버지니아 슈퍼슬림 원

버지니아 슈퍼슬림 라이트

버지니아 슈퍼슬림 레드

버지니아 슈퍼슬림 후레쉬

버지니아 슈퍼슬림

클리어피니쉬 1mg

버지니아 슈퍼슬림

클리어피니쉬 4mg

오아시스 1mg

오아시스 3mg

던힐 1mg

던힐 라이트

던힐 스위치 1mg

던힐 파인컷 1mg

던힐 파인컷 라이트

던힐 파인컷 0.1mg

던힐 파인컷 슬림 1mg

던힐 파인컷 슬림 5mg

보그 0.3mg

보그 1mg

 

메비우스 라이트 박스

메비우스 라이트 팩

메비우스 슈퍼라이트

메비우스 LSS 1mg

메비우스 LSS 3mg

메비우스 LSS 1mg 그린

메비우스 E스타일 3mg

윈스턴 라이트

윈스턴 마이크로

윈스턴 슈퍼슬림

카멜라이트

카멜슈퍼라이트

 


흡연자들의 담배 중독성은 주로 니코틴중독에서 오게 되기 때문에 흡연자는 무의식적으로 자신의 몸에 흡수되는 니코틴양을 조절하려고 합니다. 니코틴흡수가 너무 적은 경우 금단증상이 오기 때문에 흡연양을 늘리려 하고, 니코틴이 너무 많이 흡수될 경우 흡연양을 줄이려고 합니다. 개인마다 니코틴 선호도가 다르기 때문에 흡연량도 달라지게 되는데요. 선호하는 니코틴 정도는 흡연 초기에 대개 결정되게 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일정한 경향을 갖게 됩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보통 담배에서 저타르 니코틴 담배로 바꾼 이후에도 실제 담배량은 줄어들지 않게 됩니다. 니코틴에 길들여진 몸은 더 많은 니코틴을 흡수하기 위해 담배 흡입의 깊이가 더 깊어지게 됩니다. 문제는 니코틴과 타르의 전달는 긴밀하게 결합되어 있기 때문에 니코틴의 농도를 유지하기 위한 무의식적인 몸의 노력은 타르의 유입량을 줄일 수 없게 합니다.

 


 

위의 표는 저 타르 담배한개피를 피었을 때 니코틴이 실제로 흡수되는 양입니다. 저타르 담배일수록 니코틴 흡수양도 줄어야 하지만 무의식적으로 더 깊이 빨아들이기 때문에 실제 니코틴 흡수양은 변화 없이 일정한 것으로 나타납니다. 따라서 저 일반 담배에서 저타르, 슬림 담배로 바꾸는 것은 건강상 이득이 없습니다.

 

비슷한 방법으로 담배의 개비수를 줄일 경우 위의 예처럼 니코틴 농도를 유지하려는 행동이 무의식적으로 일어나기 때문에 연구결과 담배의 개피수를 줄이는 방법도 건강에 큰 이득을 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국회에서는 2015년부터 담배 이름에 저타르, 라이트, 마일드, 순과 같이 건강에 덜 유해한 것으로 오해하게 하는 수식어를 붙일 수 없도록 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통과되었습니다.

 

담배는 해롭습니다. 금연만이 담배의 해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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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글은 대한심장학회, 대한내분비학회, 대한당뇨병학회, 대한진단검사의학회, 대한비만학회등이 참여하여 제정한 이상지질혈증 치료지침을 바탕으로 쓰여졌습니다.

 

대부분 이상지질혈증이라는 단어보다는 고지혈증이 좀 더 익숙하실 것 같습니다. 만약 건강검진에서 나오는 총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 등이 높게 나오면 고지혈증이고 몸에 안 좋다는 것이 널리 알려진 상식입니다. 의사들이 고지혈증 보다 이상지질혈증이란 용어를 쓰는 이유는 콜레스테롤도 좋은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로 나뉘고 무조건 높다고 나쁜 것이 아니며 낮다고 좋은 것만은 아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이번 글에서는 건강검진상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있다면 어떻게 해석하고 또 어떠한 치료나 운동, 식이요법등이 필요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세계보건기구 WHO에 따르면 매년 1200만명의 인구가 관상동맥질환과 뇌혈관 질환으로 사망합니다. 여기서 관상동맥질환은 심장마비 뇌혈관질환은 뇌졸중이나 뇌출혈로 쉽게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이러한 심뇌혈관 질환은 중년남성, 폐경기 이후 여성에게 위험이 증가하는 위험한 질환입니다. 2005년 시행된 국민영양조사에서 30세 이상인구에서 고혈압이 걸리는 비율은 남자가 30.2% 여자가 25.6%로 성인의 4명중 1명은 이러한 질환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 그림은 허혈성심질환(심장마비)으로 사망하는 사람들의 수 입니다. 그래프로 보시다시피 인구 10만명당 사망률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심혈관계질환을 일으키는 원인들에는 무엇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위 표는 한국인 남성의 심뇌혈관질환에 어떤 위험요소가 관련되어 있는지 연구한 자료입니다. 자료를 해석해 보면 심뇌혈관 질환의 발생에 기여하는 원인으로 흡연이 26%, 고혈압이 34%가 있고 콜레스테롤(고지혈증) 10.9% 공복혈당(당뇨) 2.5%를 차지합니다. 다시 말해 고혈압과 흡연 콜레스테롤이 사라질경우 심혈관계 질환의 70%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심뇌혈관 질환 위험도 자가평가

1. 현재 흡연자인가?

2. 고혈압이 있는가?

(고혈압전단계 120-139/80-89mmHg 고혈압 140/90mmHg이상)

3. 건강검진상 콜레스테롤수치에 이상이 있는가?

4. 현재 당뇨병을 앓고 있는가?

5. 현재 연령이 몇 세인가?

 

위의 위험요소에 해당사항이 많을수록 심뇌혈관 질환의 위험도가 급격히 증가합니다.

  


위 표는 앞에서 자가평가해 보았던 연령, 흡연, 혈압, 당뇨병, 총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반영하여 예측한 모델로 해당하는 위험요소가 많을수록 뇌졸중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는 것을 보여줍니다.


본론으로 들어가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을 확인하려면 어떤 검사를 해야 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은 보통 증상이 없기 때문에 혈액검사를 주로 합니다. 정기적으로 하는 건강검진 등에서 보통 아침을 굶고 시작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 이유 중 하나가 식사로 인해 혈청 지질(콜레스테롤, 중성지방, HDL 콜레스테롤, LDL콜레스테롤)의 수치가 달라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20세 이후 성인부터 최소 5년마다 한번은 검사하는 것이 좋으니 검사를 미뤄왔다면 한번쯤 확인해 보는 것이 좋습니다.

 

이제 검사로 확인한 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인지 확인해 봅시다.

 

 

위 표에서 처럼 총콜레스테롤 수치는 230이상일 경우, LDL콜레스테롤은 150이상일 경우 중성지방은 200이상일 경우 확실히 이상이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반면 HDL콜레스테롤은 흔히 이야기하는 좋은 콜레스테롤 이므로 60이상일 경우 건강하다고 볼 수 있으며 오히려 40미만일 경우 이상이 있는 것입니다.

 

이상이 발견될 경우 어떤 치료를 받는 것이 좋을지 알아봅시다

 

 

위의 표는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있는 사람에서 다른 위험인자를 평가해보고 이에 따라 치료방침을 결정하기 위한 표 입니다. 콜레스테롤 수치에 이상이 있으신 분(LDL콜레스테롤 150mg/dL이상)은 아래의 질문에 따라 위험인자를 평가해 보시기 바랍니다.

 

*콜레스테롤이상 위험인자 자가평가 (최대5)

1. 현재 흡연자인가?

2. 고혈압을 앓고 있는가? (140/90mmHg이상), 또는 고혈압약을 복욕중인가?

3.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40mg/dL이하인가?

4. 남자 45세 이상, 여자 55세 이상에 해당하는가?

5. 부모, 형제, 자매 중 남자 55세 미만, 여자 65세 미만에서 관상동맥질환(심장마비, 협심증등)을 가진 사람이 있는가?

(6번 항목은 예외조항이므로 해당될 경우 위험인자에서 1점을 뺄 수 있음)

6. HDL 콜레스테롤(좋은 콜레스테롤) 60mg/dL이상인가?

 

위의 자가평가에서 3점이상일 경우 고위험군에 해당하며 2점은 중등도 위험군 1점은 저위험군에 해당합니다. (단 당뇨병, 관상동맥질환, 경동맥질환, 말초혈관질환, 복부동맥류가 있을 경우에는 위험인자의 개수에 상관없이 고위험군으로 분류됩니다)

 

각각의 군에 따른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는 아래 표에서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현재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으로 치료중이신 분들은 콜레스테롤 수치가 잘 조절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까지는 건강검진 후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치료를 시행할 경우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는 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이상지질혈증(고지혈증) 치료에서 가장 중요한 식이습관과 운동조절 방법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콜레스테롤 조절을 위한 식이요법

 

1. 체중감량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치료의 가장 중요한 원칙은 체중감량입니다. 몸에서 필요한 에너지보다 더 많이 섭취하는 경우 남은 에너지는 간에서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 합성을 촉진해서 결국 혈액내의 지방과 콜레스테롤의 농도가 높아지게 됩니다. 비만인 사람이 체중을 줄이게 되면 간에서 지방생성이 줄고 혈액내의 중성지방과 콜레스테롤이 감소하게 됩니다.

 

*여기서 비만은 체질량지수(Body mass index, BMI)로 판단합니다. 자신의 BMI는 계산기를 통해 쉽게 구할 수 있는데요 자신의 체중( : 80kg)을 키(키는 m를 사용합니다)로 두번 나누면 됩니다

예를 들어 키가 180cm 79kg의 성인남성의 BMI의 계산은 79kg 1.80m로 두번 나눈 24.3이 됩니다.

 

WHO에서 제시하는 아시아인의 비만기준은 BMI 23-25를 위험체중, 25이상을 비만이라 합니다. 체중감량 목표는 정상 BMI수치인 23이하를 목표로 하는 것이 좋습니다.

 

2. 콜레스테롤 높은 식품 줄이기

 

콜레스테롤이 높은 식품의 섭취는 혈액내의 LDL콜레스테롤(나쁜 콜레스테롤)수치를 높이며 콜레스테롤이 많이 함유된 식품으로는 달걀노른자, 오징어, 육류의 내장(곱창, 막창등) 가금류의 껍질(닭껍질, 오리껍질)등을 피해야 합니다.

 

3. 지방섭취 줄이기

 

동물성 식품에 많이 함유된 포화지방산은 치즈 버터 등의 유제품, 육류뿐만 아니라 과자에 많이 들어가는 팜유 코코넛유 등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포화지방산 섭취는 총 에너지 섭취량의 7%이하가 되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성인의 하루 권장열량의 경우 남성은 2500kcal, 여성은 2000kcal이므로 남성은 하루 20g의 지방, 여성은 하루 15g의 지방을 섭취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반면 미국 심장학회에 따르면 하루 2-4g의 오메가3 지방산의 경우 혈액의 중성지방농도를 낮추므로 오메가3 지방산의 경우 섭취를 권장하고 있습니다.

 

4. 수용성 식이섬유소 섭취하기

 

탄수화물은 잡곡류, 해조류, 채소, 과일등 수용성 식이섬유소를 많이 함유한 탄수화물을 위주로 섭취하고 섭취량은 총 열량의 60%이하 남성은 1500kcal, 여성은 1200kcal정도를 탄수화물로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과량의 탄수화물 섭취는 중성지방이 증가할 수 있으므로 지방을 탄수화물로 대체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콜레스테롤 조절을 위한 운동요법

 

혈중 지질을 줄이기 위한 운동량의 계산은 칼로리 소비량으로 판단합니다. 주당 최소 1000-1200칼로리 정도를 소비할 경우 효과를 보이지만 보다 바람직한 효과를 위해서는 주당 2000칼로리 이상 소비하는 운동을 장기간 하여야 합니다. 운동의 강도나 운동량과 지질감소의 관계는 아직 충분히 알려져 있지 않으며 속보, 자전거, 수용 조깅등 유산소운동을 통한 칼로리 소비량 증가가 지질을 줄이기 위한 운동요법의 핵심입니다. 한편 일상생활에서 신체활동을 늘리는 습관도 중요한데 가까운 거리는 걷거나 엘리베이터 대신 계단을 사용하기, TV, 컴퓨터등 정적인 활동을 줄이는 것도 효과적입니다. 연구결과에 따르면 체력을 향상시키는데 필요한 운동보다 다소 낮은 강도로도 충분히 효과가 있으므로 최대능력의 40-70%의 강도로 일주일에 5일 이상 운동을 실시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동 강도를 증가시키는 것보다 운동시간을 늘리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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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사상태란 무엇일까?

뇌사(Brain death)란 단순히 풀어 말하자면 뇌의 죽음이란 뜻인데요. 정확하게는 뇌활동이 회복이 불가능할 정도로 정지된 상태를 말합니다. 뇌사를 정확히 이해하려면 우선 뇌간(Brain stem)이 무엇인지부터 짚고 넘어는게 좋겠네요. 뇌간은 숨골이라고도 하는 중요한 곳으로 호흡이나 심장박동을 포함한 우리몸이 무의식중에 하는 대부분의 일들을 관장합니다. 이런 뇌간의 기능이 정지하게 되면 심장은 자발적으로 뛰지만 산소호흡기를 떼어내면 환자는 스스로 호흡하지 못하고 사망하게됩니다.



뇌사판정기준과 뇌사판정위원회

뇌사판정는 환자의 죽음을 결정하는 중요한 일이기 때문에 엄격한 절차에 따라 판정하게 됩니다. 대략적인 뇌사판정기준으로는 환자가 외부자극에 전혀 반응이 없는 깊은 혼수상태이어야 하며, 자발절인 호흡이 되살아날 수 없는 상태이고, 뇌간에서 일어나는 모든 반응이 중지되었을때를 이야기 합니다. 대표적으로 동공반사가 있는데 눈에 빛을 비췄을 경우 뇌간이 정상이라면 동공이 수축해야 합니다. 환자에 대한 3명의 전문의의 의견이 일치할 경우 뇌사판정을 내릴 수 있고 뇌사판정위원회에서 최종적으로 뇌사판정을 다시 내리게 되는데요. 현재 뇌사판정위원회 폐지해 장기기증을 활성화 시키려는 법안이 논의중에 있습니다.

사후장기기증은 어떻게?

환자가 뇌사판정을 받았다는것은 뇌의 기능이 회복될 수 없으므로 심장은 뛰고 있지만 길지 않은 시일내 사망한다는 뜻입니다. 뇌사판정위원회의 정식판정이 나올경우 보호자는 환자의 장기기증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보호자가 없는 경우에도 환자가 생전에 장기기증의사가 있었음을 증명하는 장기기증 스티커가 있다면 기증이 가능합니다




뇌사와 식물인간의 차이는?

뇌사상태와 식물인간상태의 가장 큰 차이는 뇌간의 손상여부입니다. 뇌사가 뇌간이 회복불가능할 정도로 손상된 상태라면 식물인간상태는 뇌간이 제역할을 하므로 식물인간은 인공호흡기없이 스스로 호흡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식물인간상태에서는 수주내로 의식을 회복하게 되거나 의식이 돌아오지 않더라도 장기간 살아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식물인간 안락사가 문제시 되는 이유는?

식물인간은 대뇌가 손상된 경우가 많은데 시간이 오래 경과된다고 해서 식물인간 회복가능성이 없는것이 아니기 때문에 법적으로도 식물인간의 장기적출은 금지하고 있습니다. 즉 식물인간을 안락사 하는것은 자칫하면 깨어날 가능성이 있는 사람을 살해하는 일이 될수도 있기 때문이지요.




우리나라의 안락사 사례, 존엄사 논란

우리나라는 법적으로 안락사를 금지하고 있지만 존엄사(연명치료중단)라는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존엄사(연명치료중단)은 소극적인 안락사라고도 이야기 할 수 있는데요. 지속적인 식물인간상태의 환자에게 음식물을 비롯한 목숨을 이어가기 위한 연명치료를 중단하므로서 죽음에 이르게 하는것입니다.

안락사 논쟁, 안락사 찬반 입장은?

안락사 찬성입장은 인간에게 행복추구권이 있다는 논리를 내세우고 있습니다. 작년 대법원에서 생전에 식물인간 상태에 빠지게 된다면 자신은 무의미한 치료를 받고싶지 않다는 의사를 표현해온 김할머니에 대해 연명치료 중단을 허용하는 판결을 내리게 되었고 김할머니는 1월 가족의 동의하에 세상을 떠났습니다. 안락사 반대 입장또한 의식이 돌아올 가능성이 있는 환자를 살해하는 행위라며 반대의 입장이 분명합니다.
  



장기기증신청 어떻게 해야할까?

사랑의장기기증운동본부에서는 온라인으로 장기기증신청이 가능합니다. 자신의 장기를 기증하시는게 두렵다면 장기기증이 아닌 각막기증도 가능합니다. 고 김수환 추기경께서도 각막기증으로 마지막으로 아름다운일을 하고 떠나셨지요? 

장기기증을 약속하게 되면 장기기증등록증과 신분증에 붙일수 있는 장기기증스티커가 도착합니다. 이후 장기기증이 가능한 상황이 오면 장기기증센터로 옮겨져 새로운 생명이 꽃필수 있게 되겠지요. 앞으로 장기기증신청자에게 의료혜택등 여러가지 장기기증 혜택도 준비중이라고 하네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번쯤 읽어보고 고민해볼만한 이야기라 긴내용이지만 줄이지 않고 써봤어요. 많은사람들 볼 수 있게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모두 좋은 하루 되세요 ^^

  1. 2011.01.10 08:25 신고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답글 타고 들어왔어요 너무너무 반가워요
    전 건강에 관심이 많아요^^

    여행하려면 건강은 필수라 ..하하

    그런데 발행을 안하신거 같은데...

    제 컴터에만 혹시 안나오는건지도 모르겠네요^^;

    아무튼 반갑습니다
  2. 2011.01.10 08:27 신고 [Edit/Del] [Reply]
    오늘 글은 발행을 안하셨나보네요~^^;;ㅎㅎ
    글 잘보고 갑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3. 2011.01.10 09:57 신고 [Edit/Del] [Reply]
    ㅎㅎㅎ 발행하셨군요~
  4. 2011.01.10 10:16 신고 [Edit/Del] [Reply]
    영화 <심장은 뛴다>가 생각나는 대목이군요. 뇌사상태의 식물인간에 대한 장기기증. 잘 보고 갑니다.
  5. 2011.01.10 11:28 신고 [Edit/Del] [Reply]
    장기기증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해보게 하네요
    아직도 저는 마음만 먹고 실행에 옮기지 못했네요 ^^;;
    제블로그에 방문해 주셔서 감사드리구요
    저도 구독하고 갑니다 ^^
    • 2011.01.10 12:27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뽀루뚜까님 ㅎ 앞으로 자주뵈요 ^^
      장기기증은 쉽게결정하기보단 오랜기간 곰곰히 생각해보고 결정해보는게 좋을것 같아요ㅋ
      각막기증은 저도 조만간 신청할 생각입니다 ㅋ
  6. 2011.01.10 11:41 [Edit/Del] [Reply]
    방문 감사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존엄사를 지지하는 입장입니다.
    나중에 유언도 남길까 생각중이예요. 만약 내가 뇌사 상태 되면 그냥 죽게 해달라고...
    • 2011.01.10 12:28 신고 [Edit/Del]
      존엄사라면 식물인간 상태를 말씀하시는것이겠죠? ㅎ
      존엄사가 논란이 되고 있지만 사실 우리나라는 이런 존엄사에 대해 보수적인 입장이라 정말 피치못할 경우에 한해 허용하려는 입장 같습니다. 카페골목님 좋은의견 감사합니다 ^^
  7. 혜진
    2011.01.10 12:09 [Edit/Del] [Reply]
    오늘도 유익한 글 감사히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 되세요~~~~!^^*
  8. 2011.01.10 13:04 [Edit/Del] [Reply]
    오랜만에 놀러왔습니다.^^
    시크릿가든에 대한 말들이 많군요.
    전 여자임에도 드라마를 그리 즐겨보는 편이 아니라 봤다 안 봤다 해서
    정확한 내용은 모르는데 병원에 누운 길라임을 차에 태워 어디론가 떠나는
    현빈을 보았는데 그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것인지..ㅎㅎ
    병원 관계자의 눈에 띄지않고 말이죠.. 어쨌거나 잘 읽고 갑니다.^^
    • 2011.01.10 13:15 신고 [Edit/Del]
      감사합니다 찬물단지님 ^^
      시크릿가든이 비현실적인 면이 많죠 ㅋ
      오랜만이라 찬물단지님의 리플이 더 반갑네요 ^^
      혹시나 궁금했던 건강 이야기가 있으시면
      제가 공부한 한에서 좋은글 써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ㅋ
      혹시나 건강관련 궁금증이 있으시면 가끔 놀러와 리플달아주세요ㅋ
  9. 2011.01.10 16:11 신고 [Edit/Del] [Reply]
    존엄사와 안락사 결론 내리기 힘든 문제들이죠.
    하지만 어떻게든 논의는 해봐야될 문제들이고요
    • 2011.01.10 17:40 신고 [Edit/Del]
      의료인문학 시간에 배웠는데 존엄사라는 단어자체가 언론에서 만들어낸 조금 기이한단어이더군요 많은 논의와 생각을모아 올바른 판단을 내릴수 있게 되길 바랍니다
  10. 2011.01.10 17:07 신고 [Edit/Del] [Reply]
    어제도 개중구님 시크릿가든에 대해 글 읽었는데요~
    오늘 더 자세한 뇌사에 대한 포스티이네요~ ㅎㅎ
    근데 장기기증은 정말 힘든 결정같애요..
    왠지 두렵죠..ㅎ
    잘 생각해보고 결정해야 될 일인 것 같습니다..
    저도 고민해 봐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다른 생명을 살릴수 있다면.. 흠..
    개중구님 오늘도 좋은 포스팅 잘 보구 갑니다 ^^
    즐거운 하루 되세요 ^^
    • 2011.01.10 17:43 신고 [Edit/Del]
      이렇게 정성어린 글을써주시고 푸 달콩이님 매번 너무 감사합니다. 저도 아직 장기기증은 꺼려져 서약을 하지는 못했지만 각막기증은 조금 더 널리 할 수 있을것같기도 합니다. 방문감사드립니다 달콩이님^^
  11. 2011.01.10 18:38 신고 [Edit/Del] [Reply]
    식물인간의 경우에는 정말 이렇다 저렇다라고 옳은 답이 없는 것 같습니다.
    이쪽 말도 맞고, 저쪽 말도 맞고..
  12. 2011.01.10 21:42 신고 [Edit/Del] [Reply]
    존엄사 안락사 정말 어떻게 접근하냐는 관점의 차이가 큰것 같습니다.
    가족의 입장, 병원의 입장, 그리고 환자의 입장, 법적인 관점 등이 복합적으로 엮어 있다보니
    정말 답이 쉽지가 않네요...
  13. 2011.01.10 23:32 신고 [Edit/Del] [Reply]
    글을 읽으면서 공감하는 부분이 있었네요. 안락사 정말 어찌보면 살인이나 다름없지요. 그것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살인이 아닌 죽음의 형태로도 바뀔수 있을것 같고요. 뇌사의 의미를 잘 해석 해주신점 감사합니다. 많은 분이 식물인간과 뇌사가 된 부분을 같은 것으로 오해를 하고 있더라고요.
    • 2011.01.11 11:30 신고 [Edit/Del]
      의료기술이 발달하면서 죽어야 하는 사람을 기계의 힘을 빌려 억지로 심장만 뛰게 하는일들이 생기면서 점점 이런문제가 더 어려운 문제로 다가오고 있습니다. 우선 죽음을 심장이 멎는것으로 봐야할지 뇌가 죽는것으로 봐야할지부터가 참 애매하지요. 데보라님 긴 리플 감사하게 봤습니다. 좋은하루되시길 바래요 ^^
  14. 2011.01.11 01:06 신고 [Edit/Del] [Reply]
    관련해서...
    엄청난 경험이 있기 때문에.
    가슴이 아려오네요...
  15. 2011.01.12 18:08 신고 [Edit/Del] [Reply]
    생명은 소중한 것이라 생각 합니다...
    많은 분들이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이하지 않으시면 좋겠는데 말이지요..ㅠ
  16. ㅂㅈㄷㄱ
    2012.08.08 15:13 [Edit/Del] [Reply]
    중환자실. . .첫번째 뇌출혈후 깨어나셨는데 두번째뇌출혈후 또쌔어나실거라믿고 의사선생님이 기관지삽관을 해서가래를 뽑아둬야한다해서했고.필요한수술은전부했읍니다. 2년이 지난지금. .., 가장후회가되네요 식물인간인 우리아버지에게도 삶의권리가있는데 편하게 가실기회를
    제가 잡고있어 너무고통스러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ㅜ
  17. ㅂㅈㄷㄱ
    2012.08.08 15:14 [Edit/Del] [Reply]
    중환자실. . .첫번째 뇌출혈후 깨어나셨는데 두번째뇌출혈후 또쌔어나실거라믿고 의사선생님이 기관지삽관을 해서가래를 뽑아둬야한다해서했고.필요한수술은전부했읍니다. 2년이 지난지금. .., 가장후회가되네요 식물인간인 우리아버지에게도 삶의권리가있는데 편하게 가실기회를
    제가 잡고있어 너무고통스러워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겠네요ㅜ
  18. 2013.07.12 06:52 [Edit/Del] [Reply]
    누구나 자신의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전에는 하늘이 안배해주신 다른 한 사랑을 하게 도리거예요.그러나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사랑을 만났을때애는 반드시 맘 속으로 항상 감하해야해겠죠.
    Topics related articles:


    http://annehouse.tistory.com/18 7

    http://story12.tistory.com/2545 1

    http://veiled.tistory.com/2 7

    http://mypetitberry.tistory.com/124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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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미 올리버가 말하는 음식과 정의

Posted at 2010. 12. 27. 14:23// Posted in 건강한 생각

TED 한글자막으로 보는법

당신의 자녀는 당신보다 10년 일찍 죽게됩니다.

우리가 사는 대한민국의 초등학생 열명중 한명이 비만입니다. 2년전인 2008년 기준 초등학생의 비만율이 남학생 13.3% 여학생 9.1% 로  확실한것은 2011년엔 이 수치가 절대 감소하진 않을거라는 것입니다. 변화의 속도를 보면 문제가 더 심각합니다. 경기도교육청에 따르면 초등학생 비만율이 2007년  8.7%에서 2년만인 2009년 무려 12.7%로 무섭게 커지고 있는걸 볼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이들에게 정상적인 음식을 만드는법을 가르쳐야 합니다.

할줄아는 요리는 라면뿐이고 맥도날드의 런치세트 가격은 알면서 고등어가 한손에 얼마인지 아니 한손이 몇마리인지 조차 모르는게 우리 대학생들의 현주소 입니다. 우리는 스무살이 넘어서 제손으로 밥한끼 못지어먹는걸 왜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을까요?  

대한민국의 교육이 우리보다 앞서 이런 생각을 해줄꺼라 믿나요?

절대 아닙니다. 제가 12년간 대한민국의 정규 교육과정을 성실하게 이수해본 결과 가지게된 단 하나의 확고한 믿음이 있다면 '대한민국의 교육은 절대 백년지대계가 아니다.' 입니다. 교육부는 오히려 초등학교의 체육시간을 줄이겠답니다. 누구를 믿어야 할까요? 미래의 부모인 우리가 이 문제를 등한시 한다면 도대체 어느 누가 우리의 아이를 생각하겠습니까. 

변화는 지금 내가 문제를 인식하고 최소한 그 생각을 다른이들과 나누는 것에서부터 시작한다고 믿습니다.


food binds us to the best bits of life
음식은 우리를 인생 최고의 순간으로 이끕니다.

제이미 올리버의 생각이었습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2-3편씩 꾸준히 이러한 생각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구독버튼을 통해 매주 손쉽게 글을 접해 보세요.



하루 20분쯤은 세상을 바꿔보는것 어떨까요?
2초만에 세상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꾸~~욱 눌러서


이 생각을 더 많은분들과 나눠주세요 !
  1. 2010.12.18 08:57 신고 [Edit/Del] [Reply]
    자료를 찾아보기 전까지는 저도 우리나라의 소아비만이 이정도인줄은 몰랐습니다. 제이미의 생각처럼 학교에서 음식과 요리를 가르치는 것 참 괜찮지 않나요? 저는 초등학교때 토요일 점심마다 친구들이랑 집에서 반찬한가지씩 들고와 비빔밥을 해먹거나 떡볶이를 해먹은 일들이 참 좋은기억으로 남아있거든요.
  2. 2010.12.27 14:28 신고 [Edit/Del] [Reply]
    제 블로그에 처음 방문해 주셔서 답방 왔습니다. 앞으로 자주 뵙는 기회가 있었으면 합니다. 올해를 마무리하는 한 주가 시작되었네요....행복한 하루 되십시오
  3. 2010.12.27 19:59 신고 [Edit/Del] [Reply]
    학교 공부도 해야겠지만, 그 외의 것들도 필요하다는 말씀에 공감합니다.
    건강한 먹거리를 스스로 만들 줄 알고 건강한 신체를 위해 운동하고 활동해야겠지요.
    일상 생활에서 먹거리에 대한 인식을 심어주면 더욱 건강하게 지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4. 나그네
    2010.12.27 22:59 [Edit/Del] [Reply]
    건강 이야기 잘 보고 갑니다^^
  5. 2010.12.29 12:37 신고 [Edit/Del] [Reply]
    역시 처음 보는 분야라서 어려운것 같아요....ㅠㅠ

    그래도 요즘 잡블로그 지향 준비중이라 이것저것 다양하게 섭렵하려고 노력중입니다^
    ^
    개중구님 블로그도 자주 놀러와야 겠네요 ㅎㅎ

    방문 감사해요~!
  6. 2010.12.29 13:43 신고 [Edit/Del] [Reply]
    마자요. 우리 아이들한테도 음식 만드는걸 가르쳐야겠어요.
  7. 2011.01.02 00:58 신고 [Edit/Del] [Reply]
    앞으로 건강에 대한 정보를 많이 얻어가야 되겠습니다.
    늘 건승하시고요, 소망하시는 모든 것을 이루시는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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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한글자막으로 보는법


왜 세상은 위키리크스를 필요로 하는가 ?

지난 몇년간 전세계 모든 미디어에서 공개된 기밀서류보다 위키리크스에서 공개한 기밀서류가 더 많다는 사실은 아직도 세상은 변할 여지가 많다는것을 보여주는것 같습니다. 또한 이상적인 이야기일수 있지만 인터넷의 발달로 급속히 진행된 지식과 정보의 평등이 한단계 더 나아갈 수 있는 길을 보여줍니다.

물론 이러한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데에는 그만큼 확고한 원칙과 검증과정이 있어야 정보가 악용되는것을 막을 수 있을것입니다. 하지만 이러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는 위키리크스가 긍정적인 기능을 하고 있다고 생각되네요. 


줄리안 어샌지에 대한 생각들

개인적으로 동영상중 말한 줄리안 어샌지의 인생관이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듭니다.
capable generous man do not create victims, they nurture victims.
희생자를 만들지 않고 그들을 돌보는 능력있고 관대한 사람

무조건적인 정보의 공개가 아닌 세상에 필요하고 변화를 가져올 수 있는 정보의 공개와 그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킨다고 말하는 줄리안 어샌지는 참 매력적인 사람입니다.

성폭행혐의와 최후의 심판파일 비밀번호 공개여부등 아직 지켜볼 여지가 많이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불평등한 정보의 폭로를 통해 정의를 실현한다는 줄리안 어샌지의 생각은 충분히 귀기울여 볼만하지 않을까요?

앞으로 일주일에 2-3편씩 꾸준히 이러한 생각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홈페이지 오른쪽 상단의 구독버튼을 통해 매주 손쉽게 글을 접해 보세요.



하루 20분쯤은 세상을 바꿔보는것 어떨까요?
2초만에 세상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손가락을 꾸~~욱 눌러서



이 생각을 더 많은분들과 나눠주세요 !

  1. 2010.12.23 07:06 신고 [Edit/Del] [Reply]
    줄리안 어샌지의 생각도 공감이 가긴 하지만 그냥 남자로써 멋있어요 ㅋㅋㅋㅋㅋ
    자긴 호전적이라서 다른사람들 친절하게 돌보는거 못한다고...
    해커출신이라 엔간한 시스템은 다 해킹할수 있다고 자랑삼아 얘기하고 다니는 괴짜에다
    그러면서 맨몸으로 미국이랑 싸울 배짱도 있고
    성폭행 혐의로 기소된것도 실상은 상대여성이 스웨덴 미국 대사관 직원에 rape가 아니라 sex by surprise라는것에서 부터 알려진거랑은 조금 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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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 세상을 바꾸는 당신의 20분

Posted at 2010. 12. 15. 12:52// Posted in 건강한 생각
줄리안 어샌지, 제임스 카메론, 빌 클린턴, 알랭 드 보통, 리처드 도킨스, 리처드 파인만, 빌게이츠, 제인 구달, 엘 고어, 스티븐 호킹, 스티븐 잡스, 마틴 루터 킹 주니어, 미셸 오바마, 제이미 올리버, 래리 페이지와 세르게이 브린, 제레미 리프킨, JJ 에이브람스,  JK 롤링 





세상을 바꾼다. 어떻게?

Ideas Worth Spreading 즉 널리 퍼질만한 가치가 있는 생각 

TED는 환경, 교육, 디자인, 과학, 사회, 삶등 모든 분야의 가치있는 생각을 나누고자 하는 비영리 단체입니다. 알랭 드 보통이 말하는 행복에서부터 스티븐 호킹이 들려주는 우주 이야기까지 교과서에서나 신문에서 한번쯤 보았을법한 사람들이 18분짜리 강연을 통해 이러한 생각을 우리와 나누고자 합니다.

앞으로 일주일에 2-3편씩 꾸준히 이러한 생각들을 소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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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D는 말합니다. Our mission : Spreading ideas. 
우리의 과제는 생각을 퍼트리는 것이다.



하루 20분쯤은 세상을 바꿔보는것 어떨까요?
2초만에 세상을 바꾸는 방법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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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12.18 09:19 신고 [Edit/Del] [Reply]
    TED는 생각보다 재밌는 강의도 많고 유명한사람도 많아서 일년전부터 조금씩 보고 그랬어요.
    초끈이론에 대한 강의를 보고 알게 되었는데 참... 과학강의 보면서 그렇게 재밌기는 처음이라 ㅋㅋ
    상상도 못해본 신기한 얘기도 많으니 유명인위주로 소개한 이후에는 재밌는 얘기도 하나 둘씩 소개해보도록 할게요 ㅋ
    이사람들 센스있게 말하는건 참 배우고 싶던데...
    정색하고 말하는데 말로만 진짜 웃긴사람들이 있어서 ㅋㅋㅋㅋ
  2. LJH
    2011.02.07 16:24 [Edit/Del] [Reply]
    저희 TEDx Hangang 2월 12일날 강연을 준비했습니다.
    www.tedxhangang.com 에 들어가셔서 읽어보시고
    관심 가시면 신청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3. LJH
    2011.02.08 12:30 [Edit/Del] [Reply]
    태드x 는 독립적인 기구로 현재 한국에 여러군데 존재하고요
    그중에 저희는 전국 대학생들을 기반으로 하는 태드입니다.
    이번에 한국적인것이라는 주제로 무한도전, 무릎팍도사, 백지연의 피플인사이드 등에 출연하신 연사님들을 모셨으니 관심가지고 찾아주시기 바랍니다 ^^
    저희 입장에서도 지인들로 강연장을 채우는것보다 태드에 정말 관심 많으신분들이 와주시는게 더 의미가 있으니, 주변에 태드 좋아하시는분들께 추천하여 같이 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4. 2013.07.10 15:03 [Edit/Del] [Reply]
    누구나 자신의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기 전에는 하늘이 안배해주신 다른 한 사랑을 하게 도리거예요.그러나 진정으로 당신이 원하는 사랑을 만났을때애는 반드시 맘 속으로 항상 감하해야해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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